촛대바위
동해 해돋이 명소인 촛대바위는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 부부바위, 형제바위, 두꺼비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동해 해돋이 명소인 촛대바위는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해안에 위치한 이곳 추암은 애국가 첫 소절의 배경화면으로 유명하며, 한국 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의 가볼만한곳 10선"에 선정된 해돋이 명소. 거북바위, 부부바위, 형제바위, 두꺼비바위, 코끼리바위 등 기암괴석이 온갖 형상을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촛대처럼 기이하고 절묘하게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가 있으니 이를 "촛대바위"라고 부르며 전국사진 애호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신선이 노닐다 간 천하절경으로 불리우는 용추폭포는 무릉계곡 명승지에 있는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무릉계곡명승지에 있으며 낙수가 바위를 기묘하게 깎아놓은 폭포로 용이 승천하는 듯한 모양을 지니고 있으며 곧게 내려쏟는 폭포의 옆에 서면 현기증이 날 정도입니다.
무릉계곡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멋진 자연절경이 어우러지고 있으며, 기암괴석과 함께 수려한 장관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무릉도원이라 불렀으며, ‘무릉반석’을 비롯한 학소대, 병풍바위, 선녀탕, 쌍폭포, 용추폭포, 문간재, 삼화사, 금란정 등의 자연 유적지도 즐비하다.
망상해변은 국민 관광지 제2호로 지정되있을만큼 아름다운 해안가를 자랑한다. 깨끗한 백사장과 제주도에 온듯한 푸른 물빛은 보는 이로하여금 기분을 좋게 만든다. 망상해변에서는 축제와 이벤트를 하는데 8월초에는 망상해변축제를 하고 11월에는 전국 낚시대회를 한다. 큰 규모로 상당한 인파가 몰리니 주차에 유의해야한다. 공용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른은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다. 망상해변의 주차장요금은 무료이니 인파가 크게 몰리지 않는 날이라면 주차를 하면 좋다. 개장시간은 매년 7월초~8월 중 하순이나 사계절 어느 때에 가도 아름다운 해변을 느낄 수 있다.
천곡황금박쥐동굴 관광시에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을 함께보면 좋다. 천곡황금박쥐동굴 자연학습 체험공원은 동굴 자연학습체험 다양화를 위해 동굴내부만 관람하는데 끝내지지 않고 동굴 상부 카르스트 지형과 동굴 생성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돌리네, 우발라 등을 탐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카르스트 지형에서 무질서하게 불법 경작되던 농경지 6000㎡에 7억원을 들여 계절별 야생화식재, 암석원, 야외무대, 산책로, 쉼터 등 자연학습체험공원으로 조성했다.
조선시대의 세워진 정자인 ‘만경대’는 구미후산 성산봉에 세워져 있으며, 푸른 소나무 숲과 함께 아늑한 운치를 자랑한다. 멀리에는 두타산 경관이 뒤뜰과 함께 펼쳐져 있으며, 높은 성산봉 벼랑 아래에는 전천강이 유유히 흐르며 동해로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경관을 ‘만경’이라 하여 이름이 붙여졌으며 동해비경 중 제6경을 차지하고 있다.
할미바위는 제주도의 돌하르방 전설과 유사한 할미바위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사람과 아들을 낳고 싶은 사람들이 이곳에 들러 바위를 흔들면서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면 임신을 하거나 아들을 낳게 해 주지만 부정한 사람이나 정성이 부족한 사람이 소원을 빌면 절대로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동해시 천곡동, 비로동, 이로동, 승지동의 4개 동에 걸쳐 있는 초록봉 정상 능선에 서면 동쪽으로 시원한 동해와 서쪽으로 대관령 남쪽의 백두대간 특히 두타산과 청옥산의 능선이 넘실거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정상에는 동해시에서 세운 초록봉 숲 탐방로 안내문과 돌탑이 있는데 능선 서쪽 기암 뒤로 장쾌한 백두대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초록봉은 동해 8경 중 8경으로 선정되었으며, 정상에 서면 동해시와 동해를 전망할 수 있다.
‘묵호등대’는 항해하는 선박들의 안전운항에 기여하기 위해 ‘묵호항’ 근처에 1963년 6월 8일 건립 되었다. ‘묵호등대’는 해발고도 67m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다에서 등대 식별이 용이토록 되어 있다.
골목마다 다양하게 그려진 벽화길과 소품들로 가득 메워진 논골담길에서는 진한 향수와 함께 그네들의 삶까지 같이 공감하며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동해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전망시설 및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